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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9  여행 중 포스팅.... (1)
  2. 2010/08/09  MONTBLANC Writing INK: Lavender Purple
  3. 2010/08/01  다시 준비...
  4. 2010/07/23  DMC-G2 추가 구입 내역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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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0/07/16  DMC-G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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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0/07/12  창작의 고통
  9. 2010/06/26  성격 MBTI
  10. 2010/06/26  준비하기
  11. 2010/06/19  교통정리.
  12. 2010/06/08  @twitter (2)
  13. 2010/06/04  아아아아.
  14. 2010/05/26  come on~ 붸붸
  15. 2010/05/05  책 정리. Data 정리.
18Aug10
현재 베를린. 내일은 야간 열차를 타고 파리로 이동한다. 
한번 왔던 곳이라 그런지 괜히 익숙한 느낌. ㅎㅎ 
이번엔 가보고 싶었지만 못 가봤던 곳부터 다녀 왔다. 
어떤 곳이든 제대로 보기 위해선 몇 일 갖고는 아무 소용이 없을 듯. 

살짝 헤매면서 다니다가 아는 길이 나와서 놀랐다.
사람의 기억력은 놀라울 따름. 낼 떠나기 전에 저번에 샀던 곳에서 노트랑 펜 좀 사야지.

건축에 대해서 감동받기는 이번 여행이 처음인 듯 싶다.
물론 이탈리아의 옛 유적에게서 감동 받기도 했지만 현대건축은 처음.
뭐 짐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 모두 건축과 인테리어 관련되었으니 ㅎㅎ
한번도 제대로 관심있게 보지 않았던 부분들을 보게되는 것 같다. 그 안에서 발견하는 또 다른 세상.

참 얼마나 작은 시야로 세상을 보며 살고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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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여행길에서, 유럽
  1. nenne  2010/09/03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오라구 빨리 빨리~

이번에 면세점에서 구입한. 몽블랑 잉크. Lavender Purple.
옙흐다. ㅎㅎ
많이 싸진 않았지만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칼라기에. ㅎㅎ
형광등 아래서 대충 찍었더니... 색이 잘 드러나지 않는구랴... ㅠㅠ
필기하기에도 무난한 색.

요즘 violet과 purple에 너무 미쳐가는게 아닌가 싶은 ㅎㅎ
이번 여행에 잘 써먹어 봐야겠다. 일단 쿼바디스 노트랑의 궁합은 아주 좋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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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엊그제 돌아와서 헤롱헤롱 하는 중.
시차도 없는데 피곤하긴 피곤했던 모양이다. 이제 일본의 여름은 피해야겠다는 생각이... ㅎㅎㅎ
사진도 정리해서 올려야 하는데 어디다가 올려야할지가 젤 고민이구료.

2.
일단 다음에 나갈 것들도 슬슬 준비해야하는데...
이번엔 직항이 없는 관계로 좀 쉽게 경유할 수 있는 걸 찾아봐야할 듯 싶다.
시간이 꽤 많을 줄 알았는데 막상 일정짜려고 해보니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이!!!
이렇게 몇 주만에 또 나가는 것도 정말 쉽지 않은 일이로구나~

3.
이번에 아이폰을 로밍해 가면서... 반드시 사야겠다는 생각이 뿅뿅!
 3G도 그렇게 좋았는데 4는 얼마나 좋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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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또 나갈 준비

오늘로 카메라와 관련된 모든 물건이 다 도착했다.
LCD 보호 필름은 공짜로 받은 거 좀 써먹을려고 했지만 결국 퓨어메이트꺼 주문
역시 붙이니 다르구려. 돈을 쓴 보람이 있당. 다만 붙이는 기술이 모잘라서... 먼지가 좀 들어가긴 했지만.
아직 모자란 나의 능력을 알기에 일단 장착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16GB는 이번 여행에서 한번 써보고 유럽가기 전에 추가 구매 여부를 결정해야겠다.
RAW랑 같이 해보려고 하니... 700여장 밖에 못 찍는구료.

추가배터리는 그냥 정품으로 구입. 다음 주 출국인데 아무래도 또 안될 경우 너무 복잡해져서...
벌크용으로 조큼 싸게 샀다. 뭐 그래봤자 호환의 2~3배이긴 하지만 ㅠㅠ
차라리 일본에서 살까 싶기도 했지만... 언어 장애와 장소에 대한 두려움으로 ㅎㅎ 그냥 주문.
도착하자마자 확인했는데 문제 없이 잘 찍힌다.
(저번에 안 되던건 '사용할 수 없는 배터리 입니다'라면서 그냥 꺼져버렸다. ㅠㅠ)

죄다 정품 구매.
돈이 쏠쏠하게 깨졌구랴.

뭐 그래도. ㅎㅎ
잘 써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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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괜히 마음이 분주하다.
솔직히 시간으로 따지면 그렇게 많은 일은 아닌데
왜 마음은 할 것들이 쓰나미로 몰려오는 기분일까? ㅋㅎ

1.
카메라 사용법 익히기.
주말은 비에 친구와의 약속에 정신없었던 관계로 오늘 저녁운동 하면서 첨으로 들고 나갔다.
이게 왠걸. 그냥 누르면 찍힐 줄 알았는데. -_-);; 아무리 찍으려 해도 찍히지 않는 하늘.
이거 이상한거 아니야? 싶은데 어떻게 하면 찍히고 다시 또 어떻게 하면 안되고... ㅠㅠ
내 정녕 메뉴얼을 보고 익혀야 하는 겐가... 살짝 좌절.
걸어가면서 계속 시도. 그러나 원인은 계속 불명 (결국 집에 돌아와서 찾아봤다 =_=;;)
찍는 다고 꾸물꾸물 거리다가 마하속도로 달리는 자전거에 치일뻔 함.
왜 사람 걷는 길을 다니는 그 바퀴달린 것들 눈치를 걷는 이가 봐야하는 것인가.
내 눈은 뒤를 볼 수 없는 걸... 그들은 걷는 이들은 뒤통수에도 눈이 있다고 생각하나보다.




2.
새로산 신발 적응하기.
어제 바닥의 푹신함의 유혹에 빠져 구입한 신발. =_=) 아아...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신발이라는 걸 어제 밤 성당갔다 오면서 깨달았다.
오늘 운동에 살짝 신고 나갔더니 역시...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어 라는 생각.
편한 것만 신고다니다가 적응해야하는 신발을 신으니... 괴롭긴하다.
그래도 어쩌겠어. 얘가 까탈스러운 걸~

3.
금욜과 일욜을 위한 영어 겅부.
아아. 근데 요 몇일 한다고 그렇게 늘겠어? 라는 검은 유혹이 계속 나를 흔들흔들 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책상 앞에 앉게 하는구료.

4.
면세점 어택.
우오오. 간만에 나가는 데 뭔가 선물받는 기분으로 출국하고 싶어~
자꾸 장바구니를 채우다가 다시 종료하다가 다시 접속하다가... 그래도 하나 넣보긴 해야지~ ㅎㅎ

5.
로밍.
지금 내 폰으로는 로밍이 안된다기에 신청한 아이폰 로밍.
사람이 많아서 못할 수도 있다는데 =_=) 한번 써보고 싶다오. 기회를 달라오.
언제 그대 연락을 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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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DMC-G2, 여행준비중
냐하하.
드뎌 손에 들어옴.


gf1과 g2사이에서 수많은 고민을 하던 중 결국 회전 LCD와 터치의 유혹이 승!
픽스딕스에서 g2 한 번 만져보고 이모부 gf1 다시 만지작 거리고...
기종 결정 후에도 너무 gf1에 비해 너무 무겁지 않을까 지속되었던 고민.

그래도 회전과 터치일세.라고 다시 한 번 결심을 후부터는 구입 타이밍에 대한 고민이 다시 시작. ㅎㅎ
매일 떨어지는 가격을 보다보니 언제 사야 덜 억울하게 느껴질까 싶은 생각이...
(처음 사려던 시점과 현재 구입 시점 가격차가 무려 20만원;;)
소니의 NEX에 살짝 흔들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가격 눈팅.
몇 일간 유지되는 가격 보고 구매 결정. 클릭. 뿅!
오늘 슝! 배송. ㅎㅎ

여행 가기 전까지 사용법을 잘 알아야할텐데 ㅎㅎㅎ


가장 걱정했던 크기와 무게 부분.
기존 사용하던 Pentax Me super보다 본체는 약간 작고 무게는 가볍다. 
미 슈퍼정도면 출장다닐 때도 내내 잘들고 다녔었는데 이정도면 크게 걱정할 필요 없을 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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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G2 :: 2010/07/16 18:04 in Life./belongings
  1. BlogIcon 모노마토  2010/07/20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킈! 부럽!
0.
여행 준비 중.
새로 발급한 여권에 드디어 출입국 도장을 찍어 보겠구나. (얼마전 다시 발권 받으라는 친절한(!) 안내장을 받고 대충 동네에서 찍은 여권 사진에 급 좌절했지만 급한 마음에 본판불변의 진리를 믿고 그냥 강행. =_= 그 여권의 첫 개시)
여러가지 일들로 정신 놓고 있다가 얼마 안남으니 정신이 퍼뜩.
일정도 짜고 환전도 하고 필요한 물품도 구입하고 할 것들이 상당하구료. 특히 먹고 싶은 것들 위주로 일정을 짜야하는데...
여행사에게 맡겨 놓으려 했으나 진행하는 게 영 맘에 안든다. 다른 이들에게 별 추천을 해주고 싶지 않구료.
담당자가 그런 건지 아님 그 회사 자체가 일을 그렇게 진행하는 지.
역시 예쁘기만 한 건 필요없어! 나의 미에 대한 소신이 점점 더 굳어져 가는 구나. ㅋ

1.
싸울 준비 중.
빨랑 와라. 뱅기표여~ 바우처여~ 일정이여~
금욜까지 안오면 직접 쳐들어 가겠어.

1-2.
금욜 배송 될 줄 알고 있었는데 목욜에 와서 감동.내용 정리된 거 보고 감동.
다음 여행도 함 생각해 봐야겠어. 추천도 해줘야지. 그렇게 생각 후 올팍 운동 중에 현금영수증 생각남.
아놔. 앞의 감동 다 취소. 다시 낼 아침에 전화해서 친절하게 요구해야지 =_=);;;
현금영수증 해결 전까지 감동 보류. 칭찬 보류. 그리고 추천도 보류.
혹 담에 다시 이용한다 하더라도 담당자는 반드시 바꿔야겠다는 굳은 결심.

2.
배송 준비 중.
오전에 디카 주문. 간만에 사는 디카에 몇 달간 눈팅을 했는지 ㅎㅎ 이제 드디어 주문했구나.
추배랑 메몰을 다 각각 나눠서 주문 했는데 시간에 맞춰서 제대로 올까 몰라.
여행비에 카메라 값에. 통장 잔고가 확확 줄어드는구나.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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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여행 준비 중
0.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고 글로 다시 정리를 하는 건데... 왜 창작의 고통이 따라오는 것인지... ㅎㅎ
몇 일째 창작의 고통을 핑계로 뒹굴거리며 정신적인 방황 중이다.
이제 이 시간도 얼마 안 남았구나. 마무리하고 기존 패턴의 세계로 다시 돌아가야지.
방황의 핑계거리가 사라지는 건 좀 아쉽긴 하지만 속은 홀가분해 질것 같다.

1.
일단 끝나고 나니 홀가분하긴 하다. 이제 나의 손을 떠난 것들이니까.
이렇게 미련없이 손을 놔도 괜찮을까 싶긴 하지만. 뭐 집착해도 별 다를 바 없는 상황인데 뭐하러 맘 고생을 하나.
그냥 할 일 하며 기다리는 수 밖에.

2.
생각을 어떤 형태로 만들어 낸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지만 나에게 더 어려운 건 만들어 낼 '생각'을 찾는 것.
만드는 방법이나 형태야 여러가지로 할 수 있지만. 구지 표현해 내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다.
가끔 어느 날 내 자신을 돌아보면 너무 '생각' 없이 살았던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3.
여행사에서 아직도 안 보냈단다. 아놔.
예쁜 외모만 보고 홀딱 빠지는 건 문제가 있어. 심히 반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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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글쓰기
대학교 1학년때 심리학 시간에 해봤던 MBTI 결과는 ENTP 발명가형이였다.
오랜만에 간략하게 해보니 http://www.mbtitest.net
ENFP 스파크형이라고 한다.

10년이면 강산만 변하는게 아니라 성격도 변하는구나. ㅋ

▩ ENFP 스파크형 ▩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한 형이다. 문제 해결에 재빠르고 관심이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해내는 능력과 열성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으며 사람들을 잘 다루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도움을 준다. 상담, 교육, 과학, 저널리스트, 광고, 판매, 성직, 작가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참지 못하고 열성이 나지 않는다. 또한 한가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몇 가지 다른 일을 또 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열성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 일반적인 특성 ▒

  • 감정이 얼굴에 잘 들어 난다
  • 새로운 시도를 좋아한다
  • 계획하기보다는 그때그때 일을 처리하는 편이다
  • 새로운 사람 만나기를 좋아한다
  • 감동을 잘하고 눈물도 잘 흘린다
  • 돈 개념이 희박하다. 돈을 모으기 힘들 수 있다
  •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 경쟁의식이 없다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나 기분이 나쁘지 않은 척 한다
  • 내면에 열정을 지녔다
  • 위기 대처능력이 뛰어난다
  •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타고난 능력이 있다
  • 행사나 일을 잘 주선한다
  • 놀다가도 몰입이 안되고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 멋 내는 것을 좋아한다
  • 양보를 잘하고 싸움을 할려면 심장부터 뛴다
  • 단순암기에 약하다
  • 인생을 즐겁게 살려고 한다
  • 선생님이 마음에 들면 하기 싫은 과목도 잘한다
  • 하기 싫은 것에 대한 인내력이 부족하다
  •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의 구별이 심하다
  • 반복적인 일상을 힘들어 한다
  • 분위기를 잘 띄운 후에 자기는 빠진다

    ▒ 개발해야할 점 ▒

  • 감정의 기복을 이겨내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이 필요
  • 좋아하는 일만 하기보다 우선순위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필요
  •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객관화 작업이 필요
  • 규칙적이고 체계적일 필요가 있다
  • 현실에 충실해야 한다
  •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
  •  


    그전 성격 ▩ ENTP 발명가형 ▩ 민첩하고 독창적이며 안목이 넓으며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이 많다.
    독창적이며 창의력이 풍부하고 넓은 안목을 갖고 있으며 다방면에 지능이 많다. 풍부한 상상력과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솔선력이 강하며 논리적이다. 새로운 문제나 복잡한 문제에 해결 능력이 뛰어나며 사람들의 동향에 대해 기민하고 박식하다. 그러나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태만하기 쉽다. 즉, 새로운 도전이 없는 일에는 흥미가 없으나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는 대단한 수행능력을 가지고 있다. 발명가, 과학자, 문제해결사, 저널리스트, 마케팅, 컴퓨터 분석 등에 탁월한 능력이 있다. 때로 경쟁적이며 현실보다는 이론에 더 밝은 편이다.

    ▒ 일반적인 특성 ▒

  • 한번들은 얘기를 또 듣는 건 싫어한다
  • 5대양 6대주가 활동 무대 이건 싫어한다
  • 여자인 경우 치마를 두른 남자 같다
  • 복잡한 문제일수록 쉽게 해결한다
  • 마음만 먹으면 못하는 것이 없다
  • 전공이 여러 가지이다
  • 굉장히 다재다능하고 능력이 있다
  • 단어 하나로 2시간도 이야기 한다
  • 초, 중, 고등학교 의 규칙생활이 힘들 수 있다
  • 일상적인 일에 쉽게 싫증을 느낀다
  • 007 제임스 본드형 이다
  • 인간관계가 자유롭다
  • 똑같은 강의를 반복 못한다
  • 관심분야는 대단히 박식 관심 없는 분야는 대단히 무식
  • 경쟁심이 많다
  • 일상적이고 반복되는 일은 지루하고 힘들어 한다
  •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 빠뜨리거나 빼먹는 일이 많다
  • 다른 누구의 권유나 참견은 질색이다
  • 자기의 판단에 따라 행동한다
  • 끈기 있게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한다
  • 말을 나오는 대로 막할 수 있다
  •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진다
  • 팔방미인, 눈썰미가 좋다
  • 길게 설명하는 건 짜증난다

    ▒ 개발해야할 점 ▒

  • 말을 할 때 저 사람이 어떻게 느낄까 먼저 생각하는 것이 필요
  • 일의 끝마무리에 대한 인내심이 필요
  • 타인에 대한 칭찬, 격려, 인정이 필요


  • 뭐 솔직히. 양쪽 다 인듯.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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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g  MBTI
    0.
    여러가지 준비할 것들이 잔뜩 있는데, '요즘의 나'는 제대로 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든다. 여기저기 생각만 늘어놓은 채 정리 안하고 있는 모습이 꼭 내 방 모습과 흡사하구나. 아무래도 정신차려야겠다는 생각에 생각도 정리할 겸 글을 올린다.

    1.
    간만에 나갈 준비로 여권이다 예약이다 뭐다 정신 없는 요즘. 여행 책을 주문하면서 글쓰기 책도 하나 주문했다.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책'이라고 저번 서점에서 친구를 기다리며 잠깐 봤던 책. 그 땐 그냥 별 생각 없이 봤는데 서평을 보다보니 한 번 해봐? 라는 생각으로 주문했다. 좋아하는 작가의 글을 베껴 써보는 것을 추천하는 데, 그렇다면 바로 알랭드보통의 책이 첫 노트를 차지하겠지. 아니다. 또 다른 것도 많았어. 좋아하는 책은 많이 떠오르는 데 막상 시작하려면 뭐 부터 해야할 지 좀 고민하다가 또 그냥 이렇게 끝나는 게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워낙 화려한 전적이 많으므로 ㅎ)

    2.
    새로운 곳을 간다는 것은 항상 설렘을 동반한다. 특히 준비하는 과정이 가장 두근거림으로 가득 채워지는 순간이다. 막상 현지에서는 상상과 현실의 차이에 여유보다는 무사히 돌아가야한다는 긴장으로 지내는 경우가 많다. 침대에서 잠이 들기 직전 눈을 감으면서 눈을 뜨면 우리집 내 침대 위면 좋겠다는 생각. 여행이 힘들고 지쳐갈 수록 그런 생각이 간절해 지는 것 같다.  뭐 그래도 아무리 힘들고 지쳤다 하더라도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건 또 움직일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여행 준비는 항상 이런 설렘에 약간의 두려움도 살짝 섞여서 좀 더 두근거리게 만드는 것 같다.
    이번 여행에서는 무언 가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싶은 생각에 여러가지를 구상하고 있는데, 과연 생각처럼 잘 진행될까 싶기도 하지만 뭐 어때. 생각처럼 진행 안되는게 여행의 묘미이자 삶의 묘미 아니겠는가? 차근차근 쫄지말고 준비해 나가보자구!

    3.
    벌써 2010년의 6개월이 다 지나간다.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움직여야 할 시간이로구나.
    그래. 준비하고.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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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일이 생기려면
    한꺼번에 몰려온다

    우오오오오오오오
    정신차리라는 뜻인게야.

    요즘 계시를 자주  받는 듯 ㅋ
    그만큼 나도 사랑받는 존재라는 의미

    근데 게으름에 익숙해져서
    실천이 더디다는 게 가장 큰 문제 ㅠㅠ

    뭐 이러나 저러나 해결해야할 사람도 내 자신이고
    또 정리해야할 사람도 내 자신이니까...

    그래...
    일단 정리부터 제대로 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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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음마 단계의 트위터 탐색 중. ㅋㅋ
    왜 사람들이 이렇게 빠지는 지 알겠다. 수시로 확인하게 되더군.
    내가 살 iPhone이 나오기만 하면... 아무래도 걸어다니면서도 하게 될 지 모르겠다.
    솔직히 내 나름대로 @은 about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물론 at이란 의미지만ㅋ)
    이젠 죄 다 트위터 주소로 보이는 구나.

    가장 좋은 건 Alain de Botton과 Tony Buzan, Tim Brown등의 글들을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솔직히 사회적인 현상보다는 그대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가 더 궁금한 1人인기에...
    가지고 있는 책들 펼쳐놓고 좋아하는 작가들 정신없이 찾아보고 있다.

    Dan roam과 Malcom Gladwell은... 하는 건지 안하는 건 지 잘 모르겠어서... 일단 추가는 안했다.
    Umberto Eco나 Daniel Goleman도 좀 하면 좋을텐데... 이름만 찜해놓은 상태인듯.
    관심있는 사람들을 이렇게 연결할 수 있다는 게 굉장하구랴~

    영어 겅부 좀 더 확실하게 해야겠어. 생각이 든다.
    그냥 외우고 셤보는 것 보다 이게 훨씬 더 할 맛나게 만드는 듯 싶다.

    샬롯의 살인미소 트윗도 발견해서 일단 신청해놨는데... (비공개로 해놔서리)
    수락을 해주면 참으로 조으련만~ ㅎ 아직 답변은 모르겠구려.

    요 사이 기분이 드럽게 안좋았는데.
    Tony_Buzan
    Stay positive, all of your senses are alert and you can deal with any situation. Think of the infinite possibilities and remain hopeful.
    트윗에 살짝 위로 받은 기분이다. (물론 나에게 한건 아니겠지만 괜히 선물받은 기분 ㅋ)

    블로그는 들어가서 읽기가 부담스러웠는데 트위터는 짧아서 좋은 듯.
    자카리 쇼어도 좀 하면 좋을텐데. 아쉽다아아아아~

    일단 내 트윗. @greatChoco
    관심사는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 위주. 취향 좀 특이하다. 알아서 판단하시길~
    늘 쓰던 아뒤는 일본애가 쓰고 있고, 내 이름도 이미 누군가 쓰고 있다.
    아아. 평범한 이름이 이럴때 좀 슬프구나.
    그 일본애에게 그 아뒤로 도메인과 gmail, hotmail을 다 접수해놨으니. 내놓으라고 야그하고 싶지만.
    일어가 안되는 관계로. 그냥. 위대한초코로 살란다.

    맥심. 착하게 살테니 허락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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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0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공부할 것들이 무지막지하게 쌓여있는데.
    자꾸 다른 것들을 기웃거린다. 바보바보. 그래서 어떻게 셤을 보겠어!
    마음을 아무리 다잡아 봐도.
    왜 이리 유혹은 나의 결심에 치명적으로 작용하는 걸까.

    놀다보면 성적 바로 주르륵 떨어지는 거 몸소 체험했으면서도.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리는 구나!

    시간은 정말 휘릭휘릭 잘도 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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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랑.
    키보드랑.
    DVI 커넥터
    이랑
    이랑

    주문했다.


    오오.
    도착할 그대들을 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다음달 부터 낼 금액을 생각하니
    후덜덜.



    그래도.
    ♡이 더 크구나.


    27th May
    키보드와 Adapter는 오늘 도착했는데. 모니터는 아직 떠날 생각을 안하나 부다. 전화는 언제 오는 것이여~
    맥북으로만 타이핑 하다가 키보드가 따로 생기니 넘 좋구랴. 므할할. 어쩜 이리 예쁜겨~
    옆의 로지텍 마우스가 눈에 좀 거슬리긴 하지만. 뭐 키보드랑 Adapter 그리고 U2410 모니터에 무리를 한 이유로...
    눈을 감고 써야지 뭐. 맥을 쓴다는 것이 행복하구랴~♡

    28th May.
    모니터는 다음 주 월욜에 온다고 오늘 연락왔다. 우엥엥.
    홈피를 만들까 고민 중. 울나라 호스팅 업체 외에 http://best.thebesttop10hosting.com/
    도메인 업체도 바꿔야하는디... http://www.hosting.kr
    고민된다. 으으으응응.

    29th May
    모니터 왔다. 므흣. U2410.
    쬐마난 모니터로 보다가 큰걸로 보니... 정말 크긴 크구나. 구지 네 화면 돌아다니면서 작업하지 않아도 괜찮을 정도!
    (ㅋㅋ 그래도 그 매력적인 기능을 안 쓸 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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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쌓여만 가는 책들을 정리해야할 것 같아서... -_-
    목록 작성을 시작했다.
    카테고리는 Do. Doing. Done.
    순서대로 읽을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이다.
    아직 내 방으로 건너가지도 않았는데... 슬슬 입력하는 손가락이 아프구려.
    책들 내용도 같이 정리하려는데... 일단 리스트 만드는 게 먼저니까...
    그 후에 차근차근 해보자구.

    아무래도 전에 쓰던 놋북이 완전 맛이 가는 모양이다...
    흑.
    Data라도 살렸으면 좋겠는데...
    이거 또 컴터 하나 장만해야하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슬금슬금 올라오는구려.


    + 7.May.2010
    교보에서 내가 보유하고 있는 책들을 보니. 총 349종이라고 나온다.
    뭐 대부분 교보에서 구입했기에 아 생각해보니 옛날에는 주로 yes24에서 구입했었지...
    책 정리 하려는 거... 입력하다 쓰러지겠구랴. ㅋㅋ
    욕심 부리지 말고 천천히 차근차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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