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이 이렇게 빠지는 지 알겠다. 수시로 확인하게 되더군.
내가 살 iPhone이 나오기만 하면... 아무래도 걸어다니면서도 하게 될 지 모르겠다.
솔직히 내 나름대로 @은 about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물론 at이란 의미지만ㅋ)
이젠 죄 다 트위터 주소로 보이는 구나.
가장 좋은 건 Alain de Botton과 Tony Buzan, Tim Brown등의 글들을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솔직히 사회적인 현상보다는 그대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가 더 궁금한 1人인기에...
가지고 있는 책들 펼쳐놓고 좋아하는 작가들 정신없이 찾아보고 있다.
Dan roam과 Malcom Gladwell은... 하는 건지 안하는 건 지 잘 모르겠어서... 일단 추가는 안했다.
Umberto Eco나 Daniel Goleman도 좀 하면 좋을텐데... 이름만 찜해놓은 상태인듯.
관심있는 사람들을 이렇게 연결할 수 있다는 게 굉장하구랴~
영어 겅부 좀 더 확실하게 해야겠어. 생각이 든다.
그냥 외우고 셤보는 것 보다 이게 훨씬 더 할 맛나게 만드는 듯 싶다.
샬롯의 살인미소 트윗도 발견해서 일단 신청해놨는데... (비공개로 해놔서리)
수락을 해주면 참으로 조으련만~ ㅎ 아직 답변은 모르겠구려.
요 사이 기분이 드럽게 안좋았는데.
블로그는 들어가서 읽기가 부담스러웠는데 트위터는 짧아서 좋은 듯.
자카리 쇼어도 좀 하면 좋을텐데. 아쉽다아아아아~
일단 내 트윗. @greatChoco
관심사는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 위주. 취향 좀 특이하다. 알아서 판단하시길~
늘 쓰던 아뒤는 일본애가 쓰고 있고, 내 이름도 이미 누군가 쓰고 있다.
아아. 평범한 이름이 이럴때 좀 슬프구나.
그 일본애에게 그 아뒤로 도메인과 gmail, hotmail을 다 접수해놨으니. 내놓으라고 야그하고 싶지만.
일어가 안되는 관계로. 그냥. 위대한초코로 살란다.
맥심. 착하게 살테니 허락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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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0/06/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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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ㅋㅋ 확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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