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에 담았던. 기억들. 순간들. 그리고 느낌들. memento.
나를 담다.
Pentax ME Super
Germany
Epson 1250
스캔 후 사진의 색감이 그닥 잘 살아나지는 않는듯. 아무래도 사진과 비슷하게 맞추려면 C와 M그리고 Y의 조절이 필요하다. @_@ 엥... 너도 이제 좀 나이가 들었다 이거냐... 아님 내 눈이 까칠해진건가... ㅋ
여튼 디카와 달리 찍는 맛이나 보는 맛이 있다고는 하지만. 이건 뭐 5통의 사진 중에서. 제대로 초점 맞은게 있어야 자랑을 하던 말던 하지. =.,=)... 당분간은 추버서 그냥 집에 고이 모셔두고 있지만... 남은 흑백 필름 10장 날 풀리면 바로 찍고... 다시... 현상해봐야지... 이번에 밀착은 skip.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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