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가다가. 접사 모드로 찍어봤던
조금은 우울해 보였던 늦 가을 하늘.
9월 19일. 참. 일찍도 올리는 나. 므헐.
깨끗하게 잘 나온다고 자랑하며 핸펀 배경화면으로 슉슉.
맨날 화면을 바꿀 수 있다는 작은 행복! ㅋ~
디카나. 폰카나...
순간순간 쉽게 찍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이지만.
너무나 쉽게 담기기에.
고민과 정성보다는 그냥 내키는 대로. 보고 지우고 보고 지우고.
설렘없이. 어쩌면 기계적으로 담는 것이 아니였던가...라는
작은 생각.
me.super들고 다니면 고심고심 찍었던 그 장면들이 오히려 더 기억 속에 각인되어. 더 생생하게 떠오른다. 비록 현상으로 승화되지 못한. (필름이 잘못 감기는 바람에 ㅋㅋ) 내 기억 속에서만 존재하는 그 기록들은. 좀 더 따스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그리고 예쁘게 그렇게 기억되고 있는 듯. ㅎㅎ.
Anyway. 일단 첫 롤은 카메라를 성공적으로 샀다는 걸 증명해줬고. 현상하자마자 슈슉. 나름 모델비로 돌리고 ㅋㅋ. 좀 더 초점을 맞추는 연습을 할 것과 좀 더 정성들여 찍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줬다.
여튼. 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뒹굴뒹굴 보내는 크리스마스라. (내 기억엔 한 5년만에 첨으로 집에 있는 듯.. 헉. 아니 훨씬 더 오래된 건가... -_-;;) 핸펀에 케이블 연결해서. 사진과 기억을 재 정리하던 중. 이런 저런 잡생각으로 posting.
조금은 우울해 보였던 늦 가을 하늘.
9월 19일. 참. 일찍도 올리는 나. 므헐.
깨끗하게 잘 나온다고 자랑하며 핸펀 배경화면으로 슉슉.
맨날 화면을 바꿀 수 있다는 작은 행복! ㅋ~
디카나. 폰카나...
순간순간 쉽게 찍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이지만.
너무나 쉽게 담기기에.
고민과 정성보다는 그냥 내키는 대로. 보고 지우고 보고 지우고.
설렘없이. 어쩌면 기계적으로 담는 것이 아니였던가...라는
작은 생각.
me.super들고 다니면 고심고심 찍었던 그 장면들이 오히려 더 기억 속에 각인되어. 더 생생하게 떠오른다. 비록 현상으로 승화되지 못한. (필름이 잘못 감기는 바람에 ㅋㅋ) 내 기억 속에서만 존재하는 그 기록들은. 좀 더 따스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그리고 예쁘게 그렇게 기억되고 있는 듯. ㅎㅎ.
Anyway. 일단 첫 롤은 카메라를 성공적으로 샀다는 걸 증명해줬고. 현상하자마자 슈슉. 나름 모델비로 돌리고 ㅋㅋ. 좀 더 초점을 맞추는 연습을 할 것과 좀 더 정성들여 찍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줬다.
여튼. 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뒹굴뒹굴 보내는 크리스마스라. (내 기억엔 한 5년만에 첨으로 집에 있는 듯.. 헉. 아니 훨씬 더 오래된 건가... -_-;;) 핸펀에 케이블 연결해서. 사진과 기억을 재 정리하던 중. 이런 저런 잡생각으로 posting.
2007년의 이런저런 가벼운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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